
Shigga's New Setup
Even during this on-going battle, the two are reminded by a blog post.

Twodeckz - 내게 말해줘
Damn… anyone seen a fresher 100th day anniversary present? God bless you two!
Song available through Interscope on iTunes now, search Twodeckz!

멜번의 하늘
멜번의 하늘 카페… 댓글 몇게 달은거 때문에 경고도 없이 내 계정 짤라버렸다
멜번의 하늘… 잡지사 말고 멜번의 하늘 다음 카페 말이다
운영자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망해버렸으면 좋겠다라고 당시 생각했었다
아니 사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Melbourne Central Bums

Melbourne Central Bums
We were too drunk and tired, we had to find a good place to sleep at. This is where we used to smoke as well in Melbourne Central train station. It felt warm at the start but was actually quite cold when the trains started going past because it’s between level 1 and level 2 if you get the picture.

La Porchetta
Gotta love La Porchetta. Me and my girl went to the North Melbourne joint and ate like crazy – $50.

New Trackpad For My White Macbook
Got my trackpad replaced through Computers Now Malvern. Let’s see how this one goes!
What I said, full stop.
Plus skills too.
360 Sounds 360 파티
연우가 권해줬었다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갔다
압구정 클럽 에어
15000원? 그정도 내고 들어갔다
입구에서 일단 혼자가니깐 돈 받을 생각도 안하는듯 내가 먼저 ‘만 오천원이죠?’ 하고 말을 건냈다
나이키 스폰서… 버드와이저 5천원…
한잔인가 두잔은 무료였다
가서 술 먹으면서 주위를 살폈다
마치 싸이코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그런지도 모른다
하드 일렉트로로 시작된 360파티
그냥 들으면서 사람들 한둘 더 차가는걸 봤다
어느세 클럽이 반 정도 찼다
서로가 서로를 다 아는듯 반갑게 인사하고 외국인들도 많이 보였다
말을 건내고 싶었다
그럴 용기가 없어 그냥 나는 버드와이저 4병째
드디어 힙합비트가 들린다 이제 클럽은 한 2/3정도 찬 듯 싶다
화장실 갔다 오는길에 디제이 시간표가 보인다
지금 한 11시정도 된거같은데 디제이 소울스케입은 4:30분? 부터 플레잉인듯…
어쨋든 버드와이저 한병을 더 비운다
개성 강한 사람들이 많다 스타일 좋은 사람도 많고
다 이쁘고 잘생기진 않았어도 보기가 좋다
어느새 나는 버드와이저 한병을 들고 디제이 부쓰 앞으로 향한다
사람들 사이로… 이제는 익숙하다
좋아서 고개를 흔든다… 부쓰에는 아마 Make-1 형님이신듯… 엠씨를 보고계신다
사람들 다들 좋아서 춤을춘다
음악도 그다지 대중성 없는 음악인데
생각나는 곡 딱 한가지 있다… 살짝 멕시칸 비트의 힙합곡… 좋았다… 사람들도 좋아했다 다들
혼자였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그 안에 있는게 좋았다
기대도 많이 안했던 파티… 나한테는 감동보단 inspiration으로 남았다
멋있다 모든것이… 마케팅부터 음악, 디제이, 엠씨 그리고 팬들도
느꼈던것을 다른 사람들도 느끼게 해 주고 싶다
나도 여기서 그런 파티를 제공하고 싶다
그래서 연우랑 같이 Crackbaby 이름으로 짰던 이벤트 FRSHBOX
360 가족들이 했었던 Freshbox이름을 본따서 만들었다 E는 뺐다… 도메인네임이 없는 바람에
현제 엠버 플레이박스… 만족 못한다… 차라리 프레시박스때가 훨씬 좋았다
돈은 못벌었었다 그래도 나름 열정에 찬 마음에 여러가지 선보일려 했었다
요즘… 케이팝… 좋긴하다… 한국음악을 외국사람들이 즐긴다는게 좋다 뿌듯하다
단지 케이팝 디제이로 남진 않을거다
나를 아는사람이면 다 안다
나도 내 색을 잃어가는게 아닌가
음악 컬렉션 정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다
혁제… Where u at…
리… Where u at!
아……
via http://singaporeanskeptic.blogspot.com/2010/06/4-1-argentina-vs-south-korea.html
The Argentinians simply dominated possession. The South Korean spark we saw in the Greek game was missing because the Argentinian was simply too good to give South Korea room to perform.
The Argentinians are the first team in the tournament to safely make it into the next round.